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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요번 코로나 관련주들이 뜰거라고 얘기도 있고 지금까지의 방향성도 그렇고 혹시나 떨어지더라도 그냥 가지고 기다려보다가 손절매 치면 좋은 경험도 되고 좋은 종목인데, lg 화학이랑 삼성전자에 넣은 주식이 아직 괜찮은 이득구간이 아니어서 못빼고 있다. 그동안 꽤 잘올라주고 해서 팔까말까 하고있었는데, 저번에 한번 하락장을 겪고 나서 제대로 일어나질 못하더니 지금 이모양 이꼴이다. 돈이 묶여있는 것이다. 빼도 상관은 없는데, 왠지 빼면 오를꺼같고 영 기분이 찝찝하다.
내 목표는 다음년도 4월까지 지금까지 받은 40만원으로 3천만원을 만드는 것이다. 지금까지는 3백으로 겨우겨우 만들어서 7배로 불렸지만, 앞으로 몇배나 남았기에 내 빠른 상황판단력과 안목이 중요한 실정이다. 인생을 사는데 있어서 이런 속물적이고 눈에 보이는 것에 집착하는 것이 그리 좋은게 아님을 알고는 있으나, 내가 내 장기를 살리고 좀 더 큰 일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포기할 수 없기에 계속 여념하고 있다. 나중에는 10억이 모이면 이렇게 투자안해도 1퍼센트식만 벌어도 천만원이니 조금만 더 참자.
과연 요번 한달, 코로나가 5g,2차전지,수소차 테마주를 잡을 것인가. 두고 볼일이다.
